
지난 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 5, 6회에서 송우연(박지후)과 남기정(조준영)이 엇갈리는 오해와 솔직한 감정을 거쳐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를 시작하며 설렘을 폭발시켰다.
약속 불발, 솔직한 감정 싸움 끝에 상처받은 우연에게 기정은 진심으로 다가섰다. 특히, 우연이 엄마에게 상처받고 밤새 울자 기정은 그녀의 집 앞에서 밤새 기다렸다. 모든 것을 털어놓은 우연에게 기정은 눈가에 입을 맞추며 위로, 그 어떤 로맨스보다 순수하고 설레는 '눈 키스' 엔딩으로 첫사랑의 서막을 열었다.
한편, 구선호(최보민)는 남그린(박유나)과의 데이트 중 군 입대 소식을 전해 그린의 마음을 뒤흔들며 이들의 관계 변화도 예고했다.
'스피릿 핑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2편씩 독점 공개된다.
사진='스피릿 핑거스'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