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새로운 '사랑꾼 남편 편셰프'로 출격한다.
11월 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겸 배우 김강우, 이상우에 이어 고우림이 '남편스토랑'의 계보를 잇는다. 포레스텔라의 막내이자 김연아의 남편인 그는 특유의 저음 보이스로 첫 등장부터 스튜디오를 매료시켰다. 스페셜MC 강남은 "스튜디오가 울린다"며 감탄을 터뜨렸고, 두 사람은 빙상 여제 아내들 덕분에 인연이 깊은 '사돈 케미'를 자랑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VCR 속 고우림은 자취 시절 다져온 요리 실력과 센스 넘치는 레시피를 공개하며 '요섹남' 면모를 뽐냈다. 또한 아내 김연아를 향한 다정한 애정을 드러내며 "다 갖춘 남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고우림의 진심 어린 요리와 남편으로서의 매력이 담긴 '편스토랑'은 11월 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