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한일톱텐쇼'에 에녹과 마사야가 '순정 마초' 듀오로 뭉쳐 '고막 남신'들의 천상계 귀 호강을 선사한다. 오늘(11일) 밤 9시 50분 방송될 68회에서는 이들이 J-팝 명곡 '루비 반지'를 선곡, 재즈 무드의 감미로운 그루브와 환상적인 음색 합으로 '어른 남자'들의 매력을 대폭발시킬 예정이다.
'2025 한일가왕전'에서 활약한 한일 국가대표 가수들이 명곡 전쟁을 펼치는 이 프로그램에서 에녹과 마사야는 MC 린의 질문에 즉석 화음을 뽐내며 '꿀 보이스 듀엣'임을 증명했다. 특히 '감성 천재' 마사야는 한 출연자의 도발에 '댄싱머신'으로 변신해 광란의 댄스파티를 벌이다 "제발 멈춰줘"라고 외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현역가왕1'의 주역인 마리아, 요요미, 윤수현, 두리가 출격해 '현역가왕 삼파전'을 펼친다. 이들의 강렬한 기세에 '기 빨림 호소인'들이 속출했다는 후문으로, 거침없는 리액션과 압도적인 아우라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