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 오는 11월 22일(토)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MC 김주하가 첫 녹화부터 눈물을 터트린 '2차 티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이 프로그램은 매거진 오피스 '데이앤나잇' 편집국을 콘셉트로 김주하가 편집장, 문세윤과 조째즈가 에디터가 되어 셀럽 인터뷰와 현장 취재를 통해 새로운 '토크테인먼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1일(화) 공개된 2차 티저에서는 김주하-문세윤-조째즈의 환상적인 '트리플 시너지'가 예고됐다. 첫 예능 MC로서 떨리는 심정을 드러낸 김주하는 이내 게스트에게 "왜 영화를 안 찍었냐?", "결혼 계획은 있냐?" 등 날카로운 '송곳 질문'을 쏟아내는가 하면, 문세윤에게 "왜 니가 더 그러는 거야"라고 버럭하다 허둥대는 '허당미'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문세윤은 폭풍 공감과 적재적소 유머로 '토크의 귀재'임을 증명했고, 조째즈는 "얼마나 받았는지?"라는 상상 초월 솔직 질문으로 '천상 예능인' 활약을 예고해 '찐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특히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김주하가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눈물, 폭소, 당황 등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줄 김주하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오는 11월 22일(토)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