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이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의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로 SBS F!L '더쇼'에서 1위를 차지하며 컴백 일주일 만에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앞서 데뷔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첫 1위를 기록했던 아홉은 이번에도 압도적인 점수로 정상에 오르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아홉은 소속사를 통해 "컴백하자마자 1위를 하게 돼 너무 기쁘다. 아침 일찍부터 응원해주고 상까지 안겨준 우리 포하(FOHA)에게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애정을 전했다. "포하 덕분에 이렇게 빠른 시간에 1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지난 4일 컴백한 아홉은 'The Passage'로 발매 당일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차트 1위, 첫 주 초동 39만 장 기록하며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다.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는 국내외 음원 차트 선전과 더불어 뮤직비디오 4천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아홉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방송 무대와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SBS funE '더쇼'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