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오늘(1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이 작품은 짜릿하고 찐한 도파민 폭발 로맨스로 기대를 모은다. 첫 방송을 더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자.
◆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X안은진 로맨틱한 만남
로맨스 장인 장기용(공지혁 역)과 대체불가 안은진(고다림 역)이 로맨틱 코미디 '키스는 괜히 해서!'로 만났다. 두 배우는 비주얼과 연기 모든 면에서 최강 호흡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역대급 로맨스 케미 커플 탄생이 기대된다.
◆ 키스부터 시작하는 짜릿하고 찐한 도파민 폭발 로맨스
'키스는 괜히 해서!'는 '4회 엔딩=키스신은 국룰'이라는 로맨스 드라마의 클리셰를 깬다. 남녀 주인공 장기용과 안은진은 첫 회부터 '천재지변급' 키스를 통해 스파크가 튀는 사랑에 빠진다. 속 시원하고 짜릿한 이들의 사랑은 시청자들에게 도파민 터지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아는 맛에 아슬아슬함 더한 '폼 미친 삼각관계'
싱글녀 안은진은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하지만, 회사에서 첫 키스를 나눈 장기용과 재회한다. 이에 안은진은 장기용과는 '불륜 아닌 불륜' 밀당을, 남사친 김무준(김선우 역)과는 위장 부부 행세를 해야 하는 골 때리는 삼각관계에 빠지며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더한다.
◆ 김재현 감독X하윤아-태경민 작가 로코 최적화 제작진 만남!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 부활
최고 시청률 15.4%를 기록한 '천원짜리 변호사' 김재현 감독과 '쌍갑포차', '지금부터, 쇼타임!'의 하윤아-태경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들 '로코 최적화 제작진'의 만남은 특유의 리듬감과 톡톡 튀는 에너지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며,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기대하게 한다.
안방극장을 도파민 폭발 로맨스로 채울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오늘(1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