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신문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가 14일과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남지현, 아이린(레드벨벳), 나띠(키스오브라이프)가 진행을 맡아 '아티스트 데이'(14일)와 '뮤직 데이'(15일)로 K팝 별들의 축제를 선보인다.

◇ 최강 '즈즈즈' → 올해의 발견 올데프...K팝 특★ 축제
'즈즈즈' 애칭으로 사랑받는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가 '2025 KGMA'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14일 더보이즈는 '레전드' 무대를, 에이티즈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15일, 빌보드를 빛낸 위상을 보여주며 방송에서 공개한 적 없던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올해 최고의 발견으로 꼽히는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 후 첫 대중음악 시상식 무대에서 강렬한 더블 타이틀곡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MC 아이린 솔로 퍼포먼스→키키·하투하 등 '핫 신인' 무대 풍성
14일 '아티스트 데이' 진행자 아이린은 MC 스페셜 무대를 통해 지난해 12월 발표한 첫 솔로 미니앨범 수록곡 '스트로베리 실루엣'을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5세대 대표 걸그룹' 키키와 하츠투하츠도 각각 14일과 15일 무대에 올라 데뷔곡 및 신곡 무대를 펼친다.
특히 올해 KGMA에서는 '링크 투 케이팝'(LINK to K-POP)이라는 주제로 세대 대통합 스페셜 스테이지가 마련된다. 14일 SM 신인 보이그룹 연습생 SMTR25가 엑소 명곡을, 15일에는 아이딧, 아홉,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킥플립이 1세대부터 5세대까지 K팝 역사를 잇는 곡들을 선보인다.
이들을 포함해 총 32팀이 KGMA만을 위해 준비한 최고의 무대를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KGMA 조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