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에서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세 배우가 미녀 삼총사의 '메이크오버' 현장을 공개한다.
매일 같은 하루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다룬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공개 직후, 지난 13일 기준으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TOP3에 등극했다. 또한 네이버 '많이 찾는 드라마' 부분에서 랭킹 1위를, 키노라이츠 '오늘의 트렌드 랭킹'에서 6위를 기록하며 불꽃 화력을 드러냈다.
오는 17일 방송될 3회에서는 면접을 앞둔 김희선(조나정 역)이 한혜진(구주영 역), 진서연(이일리 역)의 도움으로 스타일 변신에 나선다. 세 사람은 눈빛만 마주쳐도 통하는 '찐친 케미'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각기 다른 스타일로 변신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다음생은 없으니까'의 활력소인 세 배우가 공감 서사로 대한민국을 저격했다"며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과 20년 지기들만 가능한 절친 케미가 몰입도와 현장 분위기를 높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는 오는 17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