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에서 한혜진과 진서연이 유부녀와 골드미스의 '극과 극 대비 스킨십'을 선보인다. 이 드라마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좌충우돌 성장기로, 지난 10일 첫 방송 후 넷플릭스 TOP3, 네이버 검색 1위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
오늘(17일) 방송될 3회에서는 한혜진(구주영)이 남편과 포근한 화해의 포옹을 나누는 반면, 진서연(이일리)은 전 남친과 길거리에서 과감한 키스를 펼치며 다른 애정 표현을 보여준다. 두 배우는 캐릭터에 녹아든 현실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한혜진과 진서연은 오롯이 캐릭터에 녹아든, 현실 연기로 '다음생은 없으니까'의 몰입도를 고조시키고 있다"며 "3회에서는 예상치 못한 반전의 순간이 담긴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는 오늘(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