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에서 조나정(김희선 분)이 쇼호스트 최종 시험에 합격하며 기쁨을 표현한 가운데, 남편 노원빈(윤박 분)이 의문의 여성에게 거절 문자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져 불안감을 높였다.
지난 17일(월) 방송된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조나정은 육아와 가사를 병행하며 고군분투한 끝에 쇼호스트 파이널 면접에서 자신의 육아 경험을 담은 '수제 비누'를 소개하며 심사위원들을 감동시켰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는 일침으로 당당히 합격하며 '해피 점프 엔딩'을 맞았다. 그러나 노원빈은 김선민(서은영 분)에게 거절 뉘앙스의 문자를 보내며 불안한 관계를 예고했고, 송예나(고원희 분)의 의미심장한 웃음과 대비되며 조나정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4회는 18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