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2일) ENA '입 터지는 실험실' 파일럿 마지막 회에서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K-소울푸드 '국밥'을 실험대에 올린다. 주우재의 충격 발언과 물리학자 김상욱, 인지심리학자 김태훈 등 크루들의 수분 및 도파민 논쟁이 이어지며 국밥도 과학이 되는 흥미로운 실험이 펼쳐질 예정이다.
#1. 주우재의 충격 발언, "돼지국밥=나" 왜?
'소식좌'로 알려진 주우재는 국밥 토크에 과몰입하며 "돼지국밥은 나 자체"라는 파격적인 맛 공식을 발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인지심리학자 김태훈까지 합류해 주우재의 발언에서 시작된 '국밥 분석' 토크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2. 국밥의 과학, 수분 → 도파민 논쟁
물리학자 김상욱은 "국밥의 킥은 H₂O(물)"이라는 파격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수분과 인간 생명의 연관성을 설명한다. 또한 '도파민' 논쟁에서는 쾌락 호르몬 도파민이 '얻기 직전'에 최대치로 분비된다는 비밀을 밝히며, 김풍, 궤도, 주우재가 쇼핑, 숏폼 콘텐츠 중독 등 일상 속 현상들과 연결 지어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3. 그러면, '입 터지는 실험실' 레귤러 될까?
국밥에서 시작해 인간의 근원적 질문까지 파고든 과학 토크가 과연 정규 편성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김상욱은 "레귤러 간다. 안 갈수가 없을 것 같다"며 확신을 보여, 입크루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파일럿 4부작을 마무리하는 이번 회차는 국밥이라는 친숙한 주제로 미래 식사, 노화, 도파민까지 가장 예측 불가능하면서도 유쾌한 과학 토크의 정점을 찍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NA '입 터지는 실험실' 4회는 오늘(22일) 토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