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5회에서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 오마이걸 효정이 드디어 백두산에 도착, 본격적인 탐방에 나선다. 내일(25일) 저녁 8시 30분 방송에서는 여행 취향이 극과 극인 네 사람의 백두산 베이스캠프 적응기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백둥이들'은 백두산 자락 이도백하 마을에 베이스캠프를 마련한다. 하얼빈과 연길을 거쳐 도착한 백두산의 웅장한 자연에 김대호는 "이제 진짜 목적지"라며 들뜬 '찐 텐션'을 보였다. 이를 본 전소민은 "이렇게 밝게 웃는 모습 처음 본다"며 놀라워했다. 오마이걸 효정 또한 김대호 못지않게 흥분하며 "여자 김대호다"라는 평을 들었고, 스튜디오에서는 김대호와 효정이 '대호라인'을 형성하며 '루키 자연인' 탄생을 선언했다.
반면 도시 여행을 선호하는 최다니엘과 전소민은 텐션이 급격히 낮아지며 하얼빈과 연길을 그리워했다. 특히 최다니엘은 "이제 내 행복은 끝났구나"라며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네 사람은 백두산의 기운을 품은 'OO 약수'를 맛보기 위해 약수 채취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전소민이 산속에서 정체불명의 생명체를 만나 "곰인 줄 알았다"며 기겁하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약수를 맛본 뒤 자연파와 얼반파가 극과 극의 평가를 내렸다고 전해져, 'OO 약수'의 정체와 예측 불가한 백두산 여행의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들의 백두산 여행기는 내일(25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