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 7회에서는 3라운드 라이벌전의 최종 결과와 함께 4라운드 진출자들이 가려진다.
이번 3라운드에서는 '보컬 괴물' 27호와 37호의 맞대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소울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던 27호는 아쉽게 합격 보류되었으며, 그가 재해석한 태연의 '사계(Four Seasons)'는 통합 223만뷰를 기록했다. 37호의 'Skateboard(스케이트보드)' 역시 188만뷰를 돌파했으며, 원곡자 NCT DREAM 마크가 직접 무대 영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서 백지영이 "오늘의 빅매치"라고 언급한 또 다른 강자들의 대결이 예고된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향한 진심으로 배우 공유의 응원까지 받았던 18호는 휠체어 없이 성숙하고 깊어진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에 맞서는 80호는 지난 '싱어게인3'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이번 '싱어게인4'에 재도전해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간절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누구보다 무대에 진심인 두 사람의 치열한 승부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 7회는 내일(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