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정희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다. '원정빌라', '연가시', '숨바꼭질' 등 29편 이상의 작품에 출연하며 스릴러 퀸으로 자리잡은 그는 데뷔 28년 만에 처음으로 관찰 예능에 도전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공개된 VCR에서 문정희는 이른 아침 야외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10년째 매일 5~6km를 뛰고 있다고 밝혔다. 탄탄한 하체 근육과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고, 집으로 돌아온 그는 거울 앞에서 체형을 직접 점검하는 루틴을 공개했다. 이어 제작진도 놀란 모닝 루틴이 추가로 소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강뷰 테라스를 갖춘 문정희의 집도 함께 공개된다. 집 곳곳에는 28년 배우 생활을 증명하는 트로피들이 자리해 시선을 모았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문정희가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문정희가 출연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1월 28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