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가 오늘(29일) 6회에서 새로운 챕터로 해외 무대인 일본 삿포로 가족 여행을 시작한다. 박지현은 츤데레 아버지 김응수, 현실 큰누나 예원과 함께 '길치家'로 뭉쳐 홋카이도의 아름다운 계절 풍경, 목장 체험, 로컬 미식 탐방에 나선다.
예고 영상에서 예원은 홋카이도 풍경에 감탄하며 양 떼 먹이주기 체험에 동심을 드러낸다. 박지현은 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인 수프카레에 "제일 맛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입맛을 사로잡은 삿포로 미식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번 여행의 웃음 엔진은 박지현과 가족으로 뭉친 김응수, 예원의 케미다. 김응수는 '버럭'하는 무서운 아버지처럼 보이지만, 박지현에게 젖소 짜기 체험을 권하거나 먹부림에 농담을 던지면서도 수프카레를 맛있게 흡입하는 츤데레 매력을 선보인다. MC 김원훈의 재방문 의지 질문에 0.1초 고민도 없이 "당연하지"라고 답하며 이번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제작진은 "박지현, 김응수, 예원의 솔직한 리액션이 거침없이 담긴 회차다. 꾸미지 않은 진짜 케미가 터질 예정이니, 길을 잃어도 같이 웃을 준비만 하고 시청해달라"고 전했다.
'길치라도 괜찮아' 6회는 오늘(29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사진=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