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한일톱텐쇼'가 '현역가왕1', '현역가왕2', '현역가왕 재팬'의 주역들이 총출동하는 '현역 3대 가문' 끝장 어워즈를 열고 역대급 귀 호강 무대를 예고했다. '한일톱텐쇼'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양국의 명곡으로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한일 명곡 차트쇼다.
오는 12월 2일(화) 방송되는 71회 '현역 3대 가문' 끝장 어워즈에는 '현역가왕1'의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이 출연해 원조 가문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현역가왕2' 멤버들 역시 넘치는 기세를 자랑하며, '현역가왕 재팬' 팀은 '엔카 프린스' 후타미 소이치를 특별 게스트로 내세워 필승의 의지를 다진다.
이날 한일 대표 가수들은 어워즈 분위기에 맞춰 턱시도와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다이는 오랜만에 턱시도를 입고 유쾌한 자아도취 포즈로 폭소를 유발했다. 마사야는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황금 막내' 김다현은 특유의 애절한 무대 후 복받친 감정에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MBN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