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가 오는 12월 22일(월) 밤 10시 첫 공개된다. 배우 최수영이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김재영(도라익 분)의 사건을 맡아 팬심 만렙 변호사 맹세나로 분한다. '최애' 무죄 입증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 속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2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맹세나와 도라익의 예측 불가한 관계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수북이 쌓인 서류 더미 속 자신감 넘치는 맹세나와 화려한 조명 아래 선 스타 도라익의 대비가 시선을 끈다. '살인 미소의 내 최애, 살인 사건 용의자가 되다'라는 문구는 남들이 기피하는 사건만 골라 맡는 '악마들의 변호사' 맹세나가 과연 자신의 '최애'를 구원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수영은 '최애-팬' 관계성을 '아이돌아이'만의 차별점으로 꼽으며 "단단한 신뢰로 이어질 수 있는 관계는 스타-팬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재영은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라는 흔치 않은 조합이 흥미롭다"며 장르적 다양성을 강조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랑이라 말해요'를 연출한 이광영 감독과 김다린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빅마우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그널' 등 화제작을 선보인 에이스토리가 제작에 나서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오는 22일(월)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사진= KT스튜디오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