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이음해시태그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히트메이커 이정효 감독과 심나연 감독과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드라마 제작 역량 강화에 나섰다. 두 연출가의 합류로 이음해시태그는 프리미엄 제작 라인업을 확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정효 감독은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이두나!' (2023)를 비롯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2019) 등 로맨스부터 미스터리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OTT와 방송 플랫폼에서 대중성과 연출력을 입증한 실력파다. 현재 차기작 '롱베케이션' (가제) 준비 중이며, 이후 이음해시태그와 함께 새로운 작품을 준비한다.
섬세한 인물 심리와 작품성으로 신뢰받아온 심나연 감독 역시 이음해시태그와 전격 계약했다. 심 감독은 JTBC '괴물' (2021)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굿보이' (2025), '나쁜 엄마' (2023) 등을 통해 세밀한 감정선과 세련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음해시태그는 "K-콘텐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두 감독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정효, 심나연 감독과 다양한 규모의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창작자들과의 협업 및 추가 영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제작 라인업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이음해시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