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연출 윤성호·한인미, 극본 송현주·김홍기 등 창작집단 '송편', 제작 스토리몹·스튜디오CR·빈지웍스, 공동제작투자 PONY CANYON)의 강민학 역을 맡은 김요한이 후반부 관전포인트와 인상 깊었던 명장면을 전하며 드라마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백만 인플루언서 강민학(김요한 분)과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황보름별 분)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요한은 '제4차 사랑혁명'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가에 "더 성장할 일만 남았다"며 진심 어린 감사와 포부를 밝혔다. 그는 특유의 블랙코미디 요소를 담은 장면들을 관전포인트로 꼽으며, 주연산을 팬으로 착각했던 장면을 "민학의 순수한 허당미를 보여주는 명장면"으로 회상했다.
지난 방송에서 강민학, 주연산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입맞춤으로 설렘을 높였다. 하지만 강민학의 전 애인 지니(방민아 분)가 재등장하며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김요한은 "두 사람의 입맞춤 장면에서 민학이 연산을 향한 확신을 얻었다"며, 지니와의 삼각관계가 후반부 긴장감을 더하고 민학의 성숙해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또한 김요한은 민학-연산 관계 외에도 양나래(권영은 분), 강동원(민서 분) 등 다른 친구들의 관계성 변화와 학교 비리에 맞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도 중요한 관전포인트라고 덧붙였다.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 최종회는 오늘(4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사진=스토리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