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월 4일 기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TOP4에 안착하는 등 국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7,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3.3%, 3.7%를 기록하며 2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이 드라마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그린다. 경단녀, 워킹맘의 비애, 부부의 민낯, 황혼 육아, 40대 로맨스 등 현실적인 에피소드들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시청률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니까'는 경단녀, 워킹맘의 비애, 부부의 민낯, 황혼 육아, 40대 불혹 로맨스 등 다양한 인간관계 속 현실적인 에피소드들이 공감 폭발을 일으키면서 시청률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최고 시청률 킬링 명장면#1. <8회, 3.7%> 김희선, 한지혜와 통화하며 남편의 불륜 의혹 해소!
'다음생은 없으니까' 8회에서 조나정(김희선 분)이 남편 노원빈(윤박 분)과 김선민(서은영 분) 간의 불륜 의혹이 사실이 아님을 깨닫는 순간이 최고 시청률 3.7%를 기록했다. 양미숙(한지혜 분)이 블라인드 게시판 성추행 고발 글을 보내주며 노원빈이 김선민을 도와주려다 코너에 몰린 상황임을 추측하게 됐고, 김희선의 몰입감 높은 연기가 시청자들의 집중도를 극대화했다.
▶최고 시청률 킬링 명장면#2. <7회, 3.3%> 김희선, 친정엄마 황혼 육아 해방시킨 뒤 시아버지 찬스 받고 다정한 구부(舅婦) 사이 건배!
7회에서는 조나정(김희선 분)이 엄마 안순임(차미경 분)의 황혼 육아를 해결하는 모습이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조나정이 엄마의 황혼 육아 거부를 응원하고, 시아버지 노덕구(송영재 분)가 손주들을 돌보러 오면서 '시아버지 찬스'를 획득한 조나정이 시아버지와 찻잔 건배를 하는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현실 공감을 선사했다.
▶최고 시청률 킬링 명장면#2. <5회, 2.9%> 김희선, 남편 윤박이 눈물 흘리는 서은영과 만나는 모습 직접 목격!
5회에서 조나정(김희선 분)이 남편 노원빈(윤박 분)이 눈물을 흘리는 김선민(서은영 분)과 만나는 현장을 직접 목격하는 장면이 최고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노원빈의 불륜과 배신을 의심하게 만드는 이 장면은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제작진은 "흥미진진한 서사와 현실 공감 장면들이 시청률 연속 경신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 남은 4회에서도 시청자들의 몰입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충격 반전 장면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9회는 오는 12월 8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