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5회가 오는 12월 6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25kg 감량에 성공한 방송인 풍자의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 풍자는 절친 메이크업 아티스트 대영과, 출산 후 20kg 증량한 랄랄과 함께 유쾌한 압구정 쇼핑 나들이에 나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풍자는 'NEW 오피스'에서 최근 25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하며, 다이어터들을 위한 '버섯 족발' 레시피를 공개한다. 하지만 간장 계량 실패로 '짠맛 폭탄'이 터지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두 사람은 폭소를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다이어트 성공으로 옷이 헐렁해져 쇼핑이 절실했던 풍자는 절친 대영과 압구정 로데오 거리를 찾는다. 여기에 최근 출산으로 20kg가 늘어 사이즈 체크가 필요한 랄랄까지 깜짝 합류하며 세 사람의 본격적인 쇼핑이 시작된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피팅룸에서는 '사이즈 전쟁'이 펼쳐진다. 풍자는 상의 사이즈 140에서 105로 극적 변화를 이뤘지만, 기성복 매장에서는 맞는 옷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진다. 특히 랄랄의 흰 원피스를 풍자가 입자 '상의'로 변신하며 웃지 못할 대참사를 겪는다. 결국 옷에 대한 '미안함'에 시착한 옷을 모두 구매하는 과감한 플렉스를 선보이며 쇼핑의 결말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25kg 감량 후 달라진 풍자의 새로운 일상과 폭소만발 압구정 쇼핑 대참사는 오는 12월 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