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7회에서 '라둥이들'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 박지민이 메콩강 놀이공원에서 잊지 못할 밤을 보낸다. '먼저 타면 임자' 시스템의 놀이공원에서 이들의 새로운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최다니엘의 안내로 방문한 메콩강 놀이공원에서 '라둥이들'은 범퍼카 탑승에 도전한다. 최다니엘과 함께 범퍼카를 탄 전소민은 그의 운전 실력에 반해 "그때 좀 섹시했잖아"라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만든다.
반면 박지민은 '테토녀' 매력을 발산한다.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재빠르게 범퍼카를 선점하고 김대호까지 챙기는 야무진 면모를 보였으며, 레이싱 덕후답게 폭풍 드리프트와 추격전을 선보여 김대호마저 질겁했다는 후문이다.
진정한 위기는 안전바 없는 소형 바이킹에서 찾아왔다. 직원이 손으로 밀어 올리는 바이킹이 수직에 가깝게 올라가자 모두가 공포에 휩싸였다. 김대호는 "이러다 다 죽어!"라며 절규했지만, 박지민은 홀로 '푸쳐핸섭'을 외치며 광기 어린 텐션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강한 자들만 살아남을 수 있는' 메콩강 놀이공원에서 '라둥이들'이 무사히 밤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는 12월 9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