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오후 9시 방송된 SBS '한 번 더, 우리들의 발라드 에필로그'에서는 치열했던 파이널 생방송 현장 비하인드와 TOP6의 베스트 경연 무대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에서는 최종 6위 송지우부터 5위 홍승민, 4위 최은빈, 3위 천범석, 준우승 이지훈, 그리고 최종 우승자 이예지까지 TOP6의 역대급 무대들이 차례로 조명됐다. 송지우의 청아한 음색, 홍승민의 독보적인 감성, 최은빈의 간절함이 담긴 무대, 천범석의 묵직한 성량과 건반 연주가 안방을 감성으로 물들였다. 특히 이지훈은 17세 나이를 잊게 하는 깊이 있는 보이스로, 이예지는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안겼다. 각 참가자의 진솔한 인터뷰와 성장 스토리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우리들의 발라드'가 발굴한 초대 우승자 이예지는 '날것의 매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자신이 왜 최종 우승자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으며, 이번 에필로그 방송을 통해 그의 거침없는 성장과 독보적인 보이스의 가치가 다시금 빛을 발했다.
한편, 최종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한 TOP6(송지우,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와 세미파이널 진출자 6인(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제레미, 정지웅) 총 12인은 오는 2026년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연은 2026년 1월 10일 성남, 1월 24일 대구, 2월 7일과 8일 서울, 2월 28일 부산에서 진행되어 프로그램의 감동을 생생한 라이브로 재현한다.
사진=SBS '한 번 더, 우리들의 발라드 에필로그'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