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장르별 톱 티어 현역 가수 간미연과 솔지가 MBN '현역가왕3' 출연을 확정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TOP7에 도전한다. '현역가왕3'는 트롯 TOP7을 넘어 장르별 현역 가수들이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음악 예능으로, 12월 23일(화) 첫 방송된다.
이번 시즌에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스테파니, 팝페라 가수 배다해 등 각 장르별 톱티어 현역들이 출연 소식을 전해 역대급 라인업을 예고했다. 여기에 29년 차 간미연과 20년 차 솔지까지 합류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베이비복스 메인 보컬이었던 간미연은 "'현역가왕'에 도전하겠다고 하고선 흰머리가 많이 늘었다"고 긴장감을 드러내면서도 "트롯 베이비로 돌아왔다. 제대로 깊은 국물 우려낸 것 같은 트롯을 보여드리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EXID 리더 솔지 또한 "대한민국 TOP7을 뽑는 도전을 마다할 수 없었다"며 "놀러 온 게 아닌 만큼 한 무대 한 무대마다 진심으로 임하겠다. TOP7까지 가겠다는 각오로 무대를 부숴보겠다"는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제작진은 "각 장르별 톱티어들의 용기에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국내 최초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MBN '현역가왕3'는 12월 23일(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