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K-POP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0일 서울 한남동에서 열렸으며, 올해 활동한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누리꾼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지난 4월 데뷔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세 장의 미니 앨범 누적 판매량 120만 장을 기록하며 급성장한 신인 그룹으로 주목받아 왔다. 이들은 올해 여러 시상식에서 총 여섯 개 부문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소속사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K-POP을 대표하는 그룹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은 내년 1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나고야, 오사카에서 첫 단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언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