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미드폼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극본 김서하, 기획 메가메타, 제작 메가메타, 아폴로픽쳐스, 터틀즈)가 오늘(12일) 오후 1시 웨이브(Wavve)와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독점 첫 공개된다.
이 드라마는 비밀을 간직한 일본 유학생 히로세 하나(노노무라 카논 분)가 예술고등학교 매니저과로 전학 와 배우과 꽃미남 4인방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청춘 성장 드라마로, 일본 인기 모델 겸 배우 노노무라 카논과 차세대 멀티테이너 배우 그룹 '아스테온'(안준원, 양준범, 남민수), 그리고 개성파 신예 배우 윤도진 등 한일 라이징 스타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노무라 카논은 일본 유학생 히로세 하나 역을, 안준원은 배우과 1등 구은호 역을, 윤도진은 구은호의 절친 천시우 역을, 양준범은 히로세 하나의 이종사촌 김바른 역을, 남민수는 도파민 모먼트를 촬영하는 남민수 역을 맡았다. 2025년 판 '꽃보다 남자'를 예고하며,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4색 심쿵 모먼트'를 공개했다.
<심쿵 모먼트 1> 운명적 꽃비 : 히로세 하나-구은호
놀란 히로세 하나와 시크한 구은호 사이에 꽃비 같은 컨페티가 날리며 운명적인 분위기를 연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심쿵 모먼트 2> 다정한 미소 : 히로세 하나-천시우
도서관에서 히로세 하나를 만난 천시우가 다정한 미소로 책을 건네며 친절한 매력을 발산, 건넨 책의 비밀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심쿵 모먼트 3> 풋풋한 케미 : 히로세 하나-김바른
히로세 하나의 이종사촌 김바른은 똑 닮은 청량함으로 히로세 하나와 풋풋한 케미를 보여주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기대하게 한다.
<심쿵 모먼트 4> 천진난만 장꾸미 : 히로세 하나-남민수
히로세 하나와 김바른 사이에 훅 들어온 남민수는 어깨동무를 시도하며 천진난만한 웃음과 장난기로 유쾌함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는 노노무라 카논과 안준원, 윤도진, 양준범, 남민수의 열연으로 대리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며 "K-판 하이틴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메가메타 나병준 대표가 총괄 기획을, 아폴로픽쳐스가 제작을 맡은 새 미드폼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는 오늘(12일) 오후 1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와 글로벌 OTT 채널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독점 공개된다.
사진=아폴로 픽쳐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