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정현과 남편이 부부 봉사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12월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월 1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은 전국 기준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상승했다. 2049 시청률 역시 1.1%를 나타내며 금요일 예능 강자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보라와 이정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남보라는 방송 최초로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을 '콩알탄'으로 지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에 '편스토랑'이 임신 명당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정현은 남편과 함께 부부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정현은 요리 봉사로, 남편은 의료 봉사로 각자의 자리에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이정현은 400인분 무료 급식을 위해 재료 준비부터 식단 구성, 레시피까지 직접 맡았으며, 봉사 전날 남편과 함께 집에서 400인분 만능 겉절이를 만들었다.
배추 겉잎으로 만든 우거지 요리 장면은 분당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한편, 따뜻한 일상과 선한 영향력을 전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