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에 '완판 요정' 김호영이 특별출연하며 김희선과 '텐션 끝판왕' 케미를 선보인다. 드라마는 경단녀, 워킹맘의 비애 등 현실적인 서사로 막강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9, 10회가 분당 최고 시청률 4.1%, 4.2%를 기록,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막판 상승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김호영은 극 중 조나정(김희선 분)이 다니는 스위트 홈쇼핑의 성공한 인기 게스트 김호영으로 출격한다. 과거 억대 매출을 올리던 쇼호스트였던 조나정과 친분이 있는 인물로 등장해, 자신의 유행어인 "끌어 올려" 대사와 함께 극비 조언을 건네는 등 히든카드로서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김희선과 김호영, 두 '텐션 끝판왕'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촬영 현장에서 김호영은 특유의 활기찬 파워 에너지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김희선은 김호영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촬영 내내 웃음을 멈추지 않는 모습으로 각별한 유쾌함을 증명했다. 김호영은 "김희선 누나와 호흡을 맞추는 영광이 있을 줄 몰랐는데, 현장에서 반겨주고 리드해 줘 편하게 촬영했다"며 김희선과의 연기 호흡을 극찬했다.
제작진은 "김호영의 특별출연 덕분에 '다음생은 없으니까'의 리얼리티가 더욱 극대화됐다"며, "김희선과 색다른 시너지를 팡팡 터뜨릴 김호영의 등장을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11회는 12월 15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