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극본 김서하, 기획 메가메타, 제작 메가메타·아폴로픽쳐스·터틀즈)가 오는 19일 3, 4회 공개를 앞두고 주연 6인방의 매력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다이어리 꾸미기(다꾸) 감성을 살린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각 인물의 개성을 강조했다. 비밀을 간직한 전학생 히로세 하나(노노무라 카논 분)를 비롯해 까칠한 천재 아역 구은호(안준원 분), 다정한 매력의 천시우(윤도진 분), 사랑꾼 김바른(양준범 분), 인플루언서 남민수(남민수 분), 매니저과 1등 신지아(한지안 분)까지 각기 다른 청량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품은 예술고등학교 매니저과에 전학 온 하나가 배우과 학생들과 얽히며 겪는 성장통과 로맨스를 그린다. 특히 지난 2회에서 예고된 하나·은호·시우의 삼각 관계가 3, 4회에서 어떻게 진화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나병준 대표가 총괄 기획을 맡고 아폴로픽쳐스와 메가메타, 터틀즈가 의기투합해 제작한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 3, 4회는 오는 19일 금요일 오후 1시 웨이브와 라쿠텐 비키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아폴로 픽쳐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