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이 새롭게 바뀐 MBN '현역가왕3'의 첫 방송을 앞두고, 33년 차 베테랑 MC 신동엽이 서면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현장 소식과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오는 12월 23일(화)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하여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신동엽은 시즌1, 2에 이어 세 번째 MC를 맡게 된 소감에 대해 "대본이 있는 여타 예능과 달리 합격, 탈락 등이 리얼하게 펼쳐져 매번 나 스스로 긴장한다"며 "각본 없는 긴장과 감동이야말로 '현역가왕'이 사랑받는 이유"라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MC만 빼고 많은 것이 바뀌었다며 새로운 긴장과 반전을 예고했다. 다양한 장르의 현역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면서 "음악이 훨씬 다채로워지고 풍성해졌다"며, 진행자로서 명곡을 발견하는 감동이 더욱 강력해졌다고 덧붙였다.
특히 화제를 모으는 '마녀 심사단'에 대해서는 "이런 센 타이틀을 심사단이 허용했다는 것도 놀라웠다"며, "순식간에 현장을 얼어붙게 만드는 파격적인 심사방식"이었다고 전했다. '마녀 심사단'으로 합류한 차지연, 스테파니, 배다해, 간미연, 솔지 등 기라성 같은 선배 가수들의 활약과 "있는 그대로", "날 것 그대로"의 심사를 높이 평가하며 "이전에 본 적 없는 예선이 탄생했다"고 강조했다.
신동엽은 '현역가왕3'의 관전 포인트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를 꼽으며, "예측불허의 반전과 음악이 주는 감동을 원한다면 화요일 밤 9시 50분 TV 앞으로!"라고 시청을 독려했다. 제작진 또한 "신동엽은 이제 '현역가왕'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상징적인 존재"라며, 그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MBN '현역가왕3'은 오는 12월 23일(화)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