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21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37회에서는 신입 감독 구자철이 '조축의 신' 안정환이 이끄는 'FC환타지스타'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특단의 승부수를 던진다. 'FC캡틴'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구자철은 독일 명장 토비아스 누베마이어를 초청하며 총력전에 나선다.
U-19 분데스리가 우승 등 유럽 유소년 축구계 명장으로 손꼽히는 토비아스 누베마이어는 훈련을 지켜보던 중 원조 득점왕 임남규를 콕 집어 효율적인 득점 방법을 집중 코칭한다. 득점왕 경쟁 중인 류은규가 속한 'FC환타지스타'와의 맞대결인 만큼, 임남규가 득점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경기 당일, 글로벌 코칭의 효과는 곧바로 나타나 'FC캡틴'의 달라진 경기력에 중계진도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특히 이동국은 서은광의 플레이를 보며 "지금까지 본 서은광 모습 중 가장 멋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판타지리그' 최초 글로벌 코칭과 구자철 감독의 승부수가 안정환 감독과의 대결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는 12월 21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