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23일(화)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2026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TOP7을 선발하는 이번 시즌은 프로들의 정글에서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이 속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스터 린은 한 참가자의 무대에 자동 기립한 채 감동에 벅차 "난 진짜 사랑해"라고 애정을 고백했다. 다른 마스터들 역시 "신들린 것 같다", "폭발적이다"라며 극찬을 쏟아낸 무대의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현역가왕' 전 시즌을 통틀어 최초로 0점을 받은 참가자가 등장하며 현장을 쇼킹하게 만들었다. 평소 감정 표현이 없던 윤명선 작곡가조차 "너무 놀랍다"고 경직된 표정을 지었고, 주변에서는 "잔인하다"며 말을 잇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졌다.
활동 연차만 도합 400년에 달하는 '마녀 심사단'은 냉정한 팩폭 심사로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으나, 한 참가자의 무대에서는 펑펑 눈물을 쏟아 시선을 모았다. 이들이 눈물을 훔치는 모습은 '마녀사냥' 예선전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예선전부터 짜릿한 긴장과 반전, 그리고 역대급 무대가 터진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MBN '현역가왕3'는 오는 12월 23일(화)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