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22일(월)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34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한일장신대와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경기 후반 위기와 기회가 교차하는 상황에 맞닥뜨린다. 앞서 불꽃 파이터즈는 2025 KUSF U-리그 왕중왕전 우승팀 한일장신대를 상대로 7회 초까지 0:0 팽팽한 투수전을 이어갔다.
살얼음판 같은 팽팽한 접전이 지속되는 가운데, 불꽃 파이터즈의 '낭만 투수' 송승준이 마운드에 올라 절대 물러설 수 없는 한일장신대 타자와 운명을 가를 공 하나를 던지는 순간, 경기장에는 침묵과 환호가 엇갈리며 0 대 0 균형이 깨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일장신대는 대타 투입과 작전으로 파이터즈를 몰아붙였고, 이에 위기감을 느낀 김성근 감독은 비밀 병기 선성권을 투입한다. 오랜만의 직관 경기에 나선 선성권은 떨리는 마음을 붙잡고 공을 뿌리는 가운데, 모두의 심장을 멎게 할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예상치 못한 함성이 그라운드를 울린다.
한편, 한일장신대는 필승조를 가동해 파이터즈 타선 봉쇄에 나섰지만, 승리 의지에 불타오른 파이터즈 역시 초강력 교체 카드로 분위기를 한순간에 바꾼다. 점점 끓어오르는 열기 속에서 경기를 보던 이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응원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과연 몰입감 100%의 경기에서 주도권을 쥘 팀은 어디일지 이목이 쏠린다.
야구를 하는 선수와 보는 관중 모두를 짜릿하게 만드는 승부의 현장은 오는 12월 22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