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과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에는 프로페셔널하지만 사랑에는 서툰 주호진과, 모두의 사랑을 받지만 정작 자신의 사랑에는 서툰 차무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호진은 외국인들과 유창하게 소통하는 모습으로 뛰어난 통역 실력을 보여주는 반면, 차무희는 글로벌 톱스타로서의 면모와 더불어 긴장한 듯한 인간적인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한다. 상반된 성격을 지닌 두 사람이 낯선 땅에서 마주할 예기치 못한 감정들과 로맨스 케미스트리에 이목이 집중된다.
작품 공개를 앞두고 김선호와 고윤정은 국내 언론 및 팬 미팅에 이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시아 권역 팬들과 만나는 등 활발한 국내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 그리고 다채로운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2026년 새해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2026년 1월 16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