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3일 우주소녀 다영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는 '펀 피어리스 피메일(FUN FEARLESS FEMALE)' 슬로건 아래 다영의 힙한 캐주얼룩부터 섹시하고 매혹적인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
다영은 지난 9월 첫 솔로 앨범 'gonna love me, right?'를 발매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다. 타이틀곡 'body'는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차지했으며, 다양한 챌린지 영상으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영국의 NME, 미국의 포브스(Forbes), 폭스13 시애틀 등 다수의 해외 매체에서 다영의 솔로 데뷔를 집중 조명했다. 'body'는 NME가 발표한 '2025 베스트 K-팝 송 25선'에 선정된 데 이어 미국 빌보드와 틴보그에서도 음악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터뷰에서 다영은 "늘 근거 있는 여성이 되고 싶었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도전했던 과정을 회상했다. 또한 최근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서 여자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솔로 데뷔 14일 만에 1위 트로피도 품에 안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와, 나 진짜 대단하긴 했다!' 싶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다영은 "10년 뒤 저는 세계적인 팝스타가 되어 있을 거예요! 그리고 세상에서 노래와 춤을 제일 잘하는 사람일 거예요!"라고 적었던 과거 편지를 언급하며 "그 소녀의 꿈은 여전하다. 한국과 세계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그렇게 될 거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다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2026년 1월호와 웹사이트,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