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형석이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 연출 김성윤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시퀀스원, 롯데컬처웍스, 스튜디오플로우)에서 프로보노 팀 변호사 황준우 역으로 활약하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공익 변호사가 되는 휴먼 법정극이다. 강형석은 뭐든 열심히 하지만 현실적이면서도 허당미 가득한 황준우를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그려냈다.
지난 방송에서 황준우는 축구 경기 도중 자책골을 넣는 허당미를 보여줬다. 또한, 강다윗(정경호 분)을 존경하면서도 국민 여동생 엘리야(정지소 분)를 모르는 '찐팬 모먼트'로 웃음을 유발하며 작품 분위기를 환기했다.
황준우는 프로보노 팀 해체 위기에 강다윗에게 "저한테는 목숨줄"이라며 울분을 토해냈다. 이는 프로보노 팀이 아니면 갈 곳 없는 젊은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본능과 애환을 동시에 담아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강형석은 통통 튀는 연기뿐만 아니라 사회 초년생의 진지한 고민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황준우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다채로운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하는 강형석의 활약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