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제작 TV CHOSUN) 2회에서는 레전드 아티스트 전영록이 두 번째 '골든 스타'로 등장한다. 전영록의 합류로 현장은 단숨에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으며,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전영록의 대표곡과 인생곡으로 치열한 데스매치에 돌입하며 명장면 탄생을 예고했다.
이날 전영록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과 함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로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한다. 이어 '미스트롯3' 미(美) 오유진과 '나를 잊지 말아요' 무대를 선보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한다. 70대라고 믿기 힘든 동안 외모와 여전한 무대 매너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녹화 내내 후배들을 향한 그의 극찬이 이어지며,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전영록의 '저녁놀'을 선곡한 진(眞) 정서주는 고교생답지 않은 깊은 감성과 섬세한 호흡을 선보였다. 무대를 지켜본 원곡자 전영록은 "커버한 가수 중에서 으뜸"이라며 이례적인 극찬을 건넸다.
1라운드부터 100점을 점치는 무대들이 쏟아져 나오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지난 첫 회에서 100점 신화를 기록한 선(善) 손빈아와 최저점을 기록하고 자존심 회복에 나선 남승민이 정면 승부를 펼친다. 최고점과 최저점의 맞대결 속에서 황금별을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회는 오는 1월 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