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기획 성치경, 김주하/연출 이승하/작가 김현정/제작 MBN) 김주하의 첫 예능 MC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주하는 지난 5회 이혼 과정을 고백하며 진정성 있는 진행으로 호평받은 데 이어, 6회에서는 더욱 거침없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월 3일(토) 방송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6회에는 쥬얼리 출신 이지현, 배우 정가은이 게스트로 출격해 김주하와 '돌싱맘' 토크를 펼친다. 김주하는 "없이 사는 게 낫다"는 폭탄 발언과 함께, 이지현에게 "아직 덜 당한 거야", 정가은에게 "혼자가 낫다!"는 '뼈 때리는' 조언을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사춘기 자녀에 대한 일화 중 아들의 솔직한 발언을 공개하며 육두문자를 재현하는 등 김주하의 파격적인 입담이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1억뷰 릴스 주인공 김민종과 예지원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김민종은 데뷔 이래 첫 장발에 도전했던 영화 '피렌체'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때아닌 굴욕담을 전하고, 김주하의 날카로운 질문에 20년간 영화를 하지 않았던 이유를 고백한다. 예지원은 91세 최강 동안 엄마의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또한, 문세윤, 조째즈는 '더 블루' 오마주 무대를 선보이고 김민종까지 합류하며 열띤 분위기를 더한다.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