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월 4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신진식 감독이 신붐 팀 선수들의 담력 강화를 위한 특별 훈련을 준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진식 감독은 "강한 공이 날아오면 두렵지 않냐"며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진식 감독이 이끄는 신붐 팀은 '2025년 전국중고배구대회 3위' 강팀인 율곡중 배구부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에이스 카엘의 공격력과 이대형의 수비, 세터 우지원과 카엘의 합까지 업그레이드된 신붐 팀의 경기력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맞서 김요한 감독과 기묘한 팀 선수들은 평가전을 직관하며 신붐 팀을 분석, 라이벌 카엘을 막을 전략을 세우는 등 리턴 매치를 철저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김준호는 훈련에 앞서 "쫄보"라고 고백하며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고, '운동 천재' 김민경마저 눈물을 글썽이는 약한 면모를 보여 선수들을 공포에 떨게 한 신진식 감독표 담력 강화 훈련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N '스파이크 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