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이 오늘(3일) 방송에서 최강희의 특별한 일상과 최다니엘과의 만남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무해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해력 만렙'을 자랑하는 최강희는 이날 '쓰배우'로 변신, 타폴린 가방 백팩과 '쓰레기 일지'를 공개하며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를 선보였다. 주민센터의 자원순환 보상 제도 등 실생활에 유용한 재활용 꿀팁도 대방출해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최강희가 쿠폰으로 소환한 주인공은 과거 그녀의 이상형으로 꼽혔던 배우 최다니엘이었다. 2010년부터 이어진 두 사람의 인연은 UFO 추격전부터 밤샘 영화 감상까지, 믿기 힘든 추억들을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두 사람은 이어서 김장에 돌입, 지난 방송에서 '지옥에서 온 김장법'으로 화제를 모았던 최다니엘이 '김치 전문가'를 자처하며 최강희에게 비법을 전수했다. 김치 육수에 고등어, 최강희 취향의 고수 김칫소까지 더해지며 전무후무한 김치의 탄생을 예고했다. 김장 도중 머리가 불타는 대참사까지 발생하며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최최강 커플표' 김치의 맛과 환상 케미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29일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전현무의 '올해의 예능인상', 쯔양의 '인기상', 최홍만의 '신인상'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토요 예능 강자임을 입증했다. '최최강 커플'의 김장 대소동은 오늘(3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