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오늘(6일) 공개되는 11-12회에서 파이널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대망의 세미 파이널을 시작한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백수저'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치열한 요리 전쟁이 정점에 다다르고 있다.
앞서 TOP7 결정전 흑백 연합전에서 임성근-윤주모 팀이 직행했으며, 박효남-최유강 팀은 아쉽게 탈락했다. 이어진 1대1 사생전에서는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영이 먼저 TOP7에 이름을 올렸다. 남은 한자리를 두고 손종원과 요리괴물의 대결이 펼쳐졌으며, "미세한 차이"라는 심사평이 남겨져 누가 최종 TOP7에 합류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어진 세미 파이널에서는 또 한 번의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흑백요리사2'만의 거대한 스케일이 더해진 새로운 대결 주제가 셰프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며, 지난 시즌 '두부' 미션처럼 무한 요리 지옥이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욱 치열한 승부와 역대급 요리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파이널 라운드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 될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11-12회는 오늘(6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