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신인 여자솔로가수 부문을 수상하며 '대세 핫걸'로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이 시상식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다음 해를 이끌어갈 브랜드를 선정하는 한국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다영은 지난해 9월 솔로 첫 디지털 싱글 '고나 러브 미, 라이트?(gonna love me, right?)'의 타이틀곡 '바디(body)'로 음악 방송 1위에 등극하며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과 스타일리시한 매력,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바디'는 영국 NME, 미국 빌보드, 할리우드 리포터, 미국 틴보그 등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2025년 최고의 K팝'으로 여러 차례 선정되며 뜨거운 인기를 재차 입증했다.
다영은 올해도 음악을 비롯해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