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수호가 오는 23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를 발매하며 약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13일과 19일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며, 15일에는 트랙리스트, 20일에는 온라인 커버가 이어진다. 앨범 발매 이틀 전인 21일에는 수록곡 전곡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최수호는 지난해 4월 발매한 첫 미니 앨범 '원(ONE)'을 통해 정열적인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부터 달콤한 팬송 '같이한 우리'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지난달 개최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수호학개론'에서는 '빅 임팩트'의 재킷 이미지를 깜짝 스포일러하며 팬덤 '수방사'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MBC '현역가왕2'와 전국투어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으로 깊어진 음악성을 보여준 최수호가 '빅 임팩트'를 통해 선보일 색다른 매력에 관심이 쏠린다.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