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스(VIXX)의 혁(한상혁)이 약 1년 9개월간의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다. 그는 소속사 컴패니언컴퍼니를 통해 "팬들과의 약속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다"며 "새로운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상혁은 오는 20일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열리는 빅스 팬콘서트 '케이스 넘버. 빅스(Case No. VIXX)'를 통해 2019년 이후 7년 만의 완전체 무대에 오르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릴 예정이다.
2012년 빅스 멤버로 데뷔한 한상혁은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사랑받았으며, 2016년 영화 '잡아야 산다'를 시작으로 드라마,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올라운더' 입지를 다져왔다.
사진=컴패니언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