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첫 주 단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미공개 스틸과 특별출연 스틸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다중언어 통역사와 글로벌 톱스타의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지난 1월 16일(금) 공개 이후 4,000,000 시청수를 기록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등 총 36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은 배우들이 그려낸 매력적인 캐릭터와 달콤한 로맨스 케미스트리에 찬사를 보내며, '진정한 소통'에 대한 메시지와 아름다운 영상미, 탄탄한 각본 등을 호평했다.
새롭게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주연 배우들이 연기한 두 인물의 달콤함과 긴장감을 오가는 관계성은 물론, 이들의 서사에 풍성함을 더해준 다양한 순간들을 포착한다. 밝고 당당한 스타의 이면에 숨겨진 어둡고 강렬한 모습과, 이와 연관되어 통역사를 멀어지게 하려는 행보가 긴장감을 더한다. 입맞춤 직전의 모습은 수차례 엇갈림 끝에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의 언어를 통역하게 된 두 인물의 관계 변화를 보여주며 설렘을 남긴다.
또한, 드라마의 활력을 불어넣은 특별출연 배우들의 스틸도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통역사의 이복형이자 전 연인, '로맨틱 트립' PD와 스타의 매니저의 예상치 못한 러브라인, 그리고 택시 기사로 깜짝 출연한 코미디언, 인터뷰어로 변신한 방송인, 아파트 복도에서 포착된 인기 배우들의 모습까지, 짧지만 강렬한 등장을 통해 극에 재미를 더했다.
김선호와 고윤정 배우가 선보이는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와 다채로운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