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막강한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2차 10인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천하제빵'은 'K-빵'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초대형 글로벌 대회다.
'천하제빵' 2차 라인업에는 최연소 참가자부터 화제의 맛집 운영자, 세계 대회 수상자 등이 포진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완판의 달인' 임동석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연상시키는 매력으로 눈길을 끌며, 만 14세 '최연소 파티시에' 김규린은 2025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역대 최연소 은메달을 수상한 실력자다.
또한 개그우먼 홍윤화의 치팅데이 디저트로 유명세를 탄 '만겹 크루아상'의 주인공 방준호, 편의점 냉장 디저트 1위 '푸하하 크림빵'의 임훈 베이커도 합류해 SNS 맛집 대결을 예고한다. '돌싱글즈6' 출신 문방글은 사랑 대신 열정을 찾아 나선 베이커로, 웬디와 카리나의 PICK을 받은 셀럽 베이커의 위용을 뽐낸다. 스타셰프 최현석의 애제자인 황지오('크레이지 파티시에')는 최현석 셰프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천하제빵'에는 세계 대회 수상자들도 총출동한다. '독일 IBA컵'에서 한국인 최초 금메달을 획득한 권순승, 한국인 여성 최초 우승자 장경주, 최초 2관왕 김인석, 그리고 2024 베이커리 월드컵 준우승자 이경무가 참가자로 나서 치열한 오븐 싸움을 펼칠 예정이다. 제작진은 "실력은 기본, 매력까지 난리 난 베이커들이 도전자로 나선다"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도전자들 역시 깜짝 놀랄 인물들이 많다"고 전했다.
MBN '천하제빵'은 오는 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