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1등 가수' 손태진이 소중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펼친다. 오는 2026년 1월 23일 방송에서는 독립 하우스를 로맨틱하게 꾸미고 요리까지 직접 준비하는 손태진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손태진의 집은 지난 방송과는 달리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으며, 반짝이는 조명과 꽃길까지 준비되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스튜디오 식구들은 "프러포즈가 아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손태진은 "소중한 그녀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떨린다"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흰 셔츠에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에 선 손태진은 무심하게 걷어 올린 소매와 요리에 집중하는 눈빛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해외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배운 프랑스 요리와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요리 과정에서 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로 간단한 설명을 덧붙이는 유창한 외국어 실력까지 뽐내 '다국어 능력자' 면모를 과시했다.
공들인 글로벌 요리 3종과 함께 로맨틱한 이벤트 준비를 마친 손태진. 그가 만든 특별한 선물을 받을 '소중한 그녀'가 과연 누구일지, 그리고 그녀가 보일 반응은 어떨지 오는 1월 23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