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예능 <대학전쟁> 시즌 3가 서울대 메디컬의 최종 우승으로 막을 내리며, 대한민국 최상위 천재들이 펼친 압도적인 두뇌 대결의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은 '메디컬 vs 이공계'라는 새로운 구도와 역대급 고난도 게임을 결합하여 기존 팬들과 신규 시청자 모두를 매료시켰다.
# 메디컬 VS 이공계, 이과 쌍두마차의 팽팽한 계열 전쟁
<대학전쟁> 시즌 3는 메디컬과 이공계를 정면으로 맞붙이는 초강수를 두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시즌 1, 2 우승팀인 서울대를 메디컬과 이공계로 분리하여 내부 대결까지 성사시키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끊임없이 자극했다.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성균관대의 계열간 자존심 싸움은 더욱 치열해졌으며, 사전 테스트 전체 1위 강지후를 필두로 한 성균관대의 활약은 시즌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준결승에서의 서울대 메디컬과 이공계의 '두뇌 내전'은 인간적인 공감까지 불러일으켰다.
# 모두가 제2의 정현빈, 김규민이었던 <대학전쟁> 시즌 3
이번 시즌은 '에이스 중심'의 지난 시즌들과 달리 참가자 전원이 '제2의 정현빈, 김규민'이라고 불릴 만큼 하이퍼 클래스 천재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서울과학고 전교 1등, 수능 만점의 서울대 메디컬 이승현을 비롯한 역대급 스펙의 참가자들이 게임이 어려울수록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무해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연산, 암기, 공간지각, 추론, 전략, 심리 등 다양한 능력을 요구하는 극악 난이도의 게임들은 참가자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고 예측 불가능한 명장면들을 만들었다.
# 최초 도입된 패자부활전, '진짜 실력'이 만든 감동적인 성장 서사!
시즌 3에 최초로 도입된 패자부활전은 아쉽게 탈락한 참가자들이 다시 '진짜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드라마틱한 서사를 완성했다. 카이스트 김재한과 포항공대 제승규는 패자부활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고, 특히 패자부활전을 통해 살아남은 카이스트가 준결승 매치에서 1위로 급부상하는 역전 스토리는 시즌의 백미로 꼽혔다. 참가자들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성장 서사도 뜨거운 호응을 얻었는데, 서울대 이공계 한종윤은 리벤지 서사를, 서울대 메디컬 이승현은 팀의 최종 우승을 결정짓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 서울대 메디컬 3연패로 뇌지컬 왕좌 지켰다... 감격의 우승 소감 공개
서울대 메디컬은 시즌 1부터 이어온 '뇌지컬 왕좌'를 굳건히 지키며 3연패를 달성했다. 이승현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최종 우승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고, 팀원들도 서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번지 점프' 우승 공약을 실천했다. 허범훈 PD는 "참가자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었던 시즌"이라고 평가했으며, 김정선 작가는 "심리적·전략적 요소가 강화되어 플레이의 밀도가 높아진 시즌이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 vs 이공계'라는 치열하고 고도화된 두뇌 경쟁을 선보이며 '뇌지컬 서바이벌'의 정수를 다시 한번 입증한 <대학전쟁> 시즌 3는 전 회차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었다.
사진=쿠팡플레이
서울대 메디컬, '대학전쟁3' 최종 우승으로 뇌지컬 왕좌 수성… 역대급 두뇌 대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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