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시간대 및 목요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독보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026년 1월 2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은 기존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진행된다. 1:1 데스매치 TOP5인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중 1~2명을 영입해 팀을 구성한다.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은 비장의 무기로 맹활약하며 마스터들로부터 "본인들 경연 때보다 더 잘했다"는 극찬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특히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은 메들리 팀 미션 무대를 마친 후 "지금 잘 안되고 있잖아요"라며 폭풍 오열해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반면, '미스터트롯3' 선(善) 손빈아는 제대로 미친 열창으로 현장을 전율로 물들이며 "최고의 와일드카드"라는 극찬을 받았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시리즈 사상 최초 '미스&미스터 메들리' 무대가 펼쳐질 TV CHOSUN '미스트롯4'는 2026년 1월 29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