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가요계의 '영원한 오빠' 윤수일이 출연해 무대를 지켜본다. 이날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윤수일의 인생곡으로 데스매치에 돌입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윤수일은 "정확한 박자와 음정, 적절한 감정을 중점적으로 보겠다"라며 분명한 심사 기준을 밝혀 현장에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미스트롯3' 진 정서주와 선 배아현의 재대결이 성사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금별 4개로 선두에 오른 배아현은 정서주를 직접 지목하며 정면 승부를 선택했다.
정서주는 윤수일의 '유랑자'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리허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윤수일은 예상 밖의 선곡이라는 반응을 보여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배아현은 '태화강 연가'로 맞대결에 나선다. 윤수일은 배아현의 무대에 대해 "자신의 매력을 잘 아는 무대"라며 호평을 전해 승부의 향방을 쉽게 가늠할 수 없게 했다.
진과 선의 재대결 결과는 1월 30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공개된다.











